(생9탄신청)-필리핀에 가는 남자친구와 가고 싶습니다.
문지영
2002.01.13
조회 26
차가운 겨울 바람이 상쾌하다고 믿는 분?
겨울이 여름보다 더 좋은분?
목도리 없어도 괜찮으신분?
뭘 입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시는분?
주말에 목소리 톤이 높아지시는분?
전화받을때 나야 라고 먼저 나오시는분?

이런분들은 사랑을 하고있다는 증거입니다.

차가운 겨울 바람이 상쾌하다는건
따뜻한 그의 온기가 그의 말이 나를 늘 따뜻하게 감싸구 있

때문입니다.

겨울이 여름보다 더 좋은건
겨울엔 그의 손을 꼭 잡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름에도 잡을순 있습니다.
하지만 더운날씨에 이내 손은 놓기 마련입니다.

목도리 없어도 괜찮은건
가끔 그의 손이 손에서 나의 어깨로 오기 때문입니다.
음 목도리 그거 없어야 하는 이유죠.

뭘 입을지 고민하지 않아두 된다는건
남자친구와 늘 커플룩을 입기 때문입니다.
뭐 입구 만나자 이러면 되니깐요.

주말에 목소리 톤이 높아지는건
남자친구를 만난다는 설레임으루 그렇게 목소리톤이
높아집니다.
뭐 방방뜬다는 말이죠.

전화 받을때 나야 라고 선뜻 전화를 받는건
대부분의 전화가 남자친구의 전화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있나요?
이겨울 많은사람들이 인간난로 하나씩 생겼음 좋겠네요.
사랑은 신이 주신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저 그런 선물을 받았는데
그 선물인 제 남자친구가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어요.
일년은 헤어져야 하는데 매일 함께했던걸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런 제가 부탁드립니다.
꼭 남자친구와 보구 싶습니다.
남자친구의 동생두 함께 하구 싶은데..
2장 혹은 3장 부탁드립니다.
전북 익산시 마동 상우맨션 4동 204호
지방이어두 꼭꼭 갑니다. *^^*
***-****-****
제 연락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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