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9탄신청>
남욱찬
2002.01.13
조회 32
저희 엄마가 생전에 나가서 여가활동을 즐겨보신 적이 없어요.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50이 되는 연세이신데 친구분과 함께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은게 희망같아서요.
그래서 이렇게 작은 희망이나마 걸어봅니다.
집에서만 일하시면서 고생하시는 엄마의 얼굴에 환한 미소를 안겨줄 2장의 표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 : ***-****-****
우편번호 : 465-120
주소 :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518번지 부영아파트 114동 1507호
초대매수 : 2장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