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생전에 나가서 여가활동을 즐겨보신 적이 없어요.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50이 되는 연세이신데 친구분과 함께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은게 희망같아서요.
그래서 이렇게 작은 희망이나마 걸어봅니다.
집에서만 일하시면서 고생하시는 엄마의 얼굴에 환한 미소를 안겨줄 2장의 표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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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매수 :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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