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도우며 사는 세상..
늘푸른향기.
2002.01.13
조회 88
바닷가 백사장의 모래알처럼
서로 어우러져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아름답습니다.
그래야 외롭지 않습니다.

서로 도우며 사는 세상
어깨를 부여안고 서로 의지하며 사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것인지 보여주려고
신(神)은 우리에게 겨울을 내려주었습니다.

겨울이 왜 춥겠는가,
서로 손을잡고 살라고 추운것입니다.


이문세&이소라 "슬픈사랑의 노래"
포지션 "너에게"

(생음악전성시대 참석하고 싶지만, 직장인들에게
자그마한 배려를...)

늘푸른향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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