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백사장의 모래알처럼
서로 어우러져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아름답습니다.
그래야 외롭지 않습니다.
서로 도우며 사는 세상
어깨를 부여안고 서로 의지하며 사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것인지 보여주려고
신(神)은 우리에게 겨울을 내려주었습니다.
겨울이 왜 춥겠는가,
서로 손을잡고 살라고 추운것입니다.
이문세&이소라 "슬픈사랑의 노래"
포지션 "너에게"
(생음악전성시대 참석하고 싶지만, 직장인들에게
자그마한 배려를...)
늘푸른향기 올림.
서로 도우며 사는 세상..
늘푸른향기.
20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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