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아찌 안녕하세요?
첨으로 사연을 올림니다 저희 엄마가 서울언니집에 와 계시는데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드시지도 못하고 누워만 계신답니다.오전에 올캐언니하고 전화통화했는데 병원에 모시고간다했는데 결과가 어찌됐는지 모르겠어요?저희 엄마는 연세가 많으시거든요 올해가 70이시라 칠순잔치 차려드릴라 했는데 엄마는 싫으시다구 해요?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바람에 엄마 환갑두 그냥 지나갔거든요.
그나저나 유영재 아찌 좀 빌어주세요.
엄마 병좀 낳으라고
그럼 글또올릴께요?
수고하세요?
아참 신청곡이 있는데요 꼭 들려주세요
wax-엄마의 일기 꼭이요 꼭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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