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디오에서 (지영누나프로)흐르는 곡을 듣고있었어
요...
평소에는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및 이동을 하였
지만은 지금은 제가 많이(?)아파서 택시를 많이 이용한지
무려 3일째가 됬습니다.
실은 제가 학원에 가기위해서 택시를 타고 다닙니다.
제가 돈이 많냐고요???
그건 아니고요, 사실 발가락에 이상한 티같은게 생겼는데
도저히 정상인 처럼 걸어다닐수가 없어서 집앞에서 택시를
타고 학원에 가고 있습니다.
택시안에서 지영누나 라디오를 듣고 있다가 디셈버의 "동
화"가 흘러나오는데 저는 처음듣던 노래인데 제 마음을 쓸
어내리더 군요...
제 가슴에 꽝 박히는 노래여서 신청을 합니다.
이상하게도 그노래를 듣고 택시에서 바로 내렸는데
발가락이 하나도 않아픈거있죠...
사실 "겨울이야기"라는 노래때문에 엔돌핀이 돌아서
발가락이 나은것은 아니겠지만 우연치곤 이상하더라구요..
저는 영재형의 애청자여서 이렇게 사연드립니다.
디셈버는 신인같던데 형프로에서 틀어주세요...
사실 사람들은 작은 행복은 생각하지않고 욕심이 많아서 불
평이 많이들 있지요..
발가락이 하나라도 아프다면 그 고통이 지금의 최고의 고통
의 순간인데, 사람들은 잘모르지요...
자신의 몸이 건강한것이 최고의 행복이라고 느껴지거든
요...
형도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디셈버의 "겨울이야기"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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