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노래를 들으니까... 이런 글이 생각이 나네요.***
- 약속하세요 -
다른 사람의 아침식사를 차리셔도...
다른 사람의 아이를 낳아 주셔도...
다른 사람과 행복에 겨워 눈물을 흘리셔도...
웃을게요.
안 울게요.
...........
그 대신 약속해 주세요.
하나만 약속해 주세요.
나보다 먼저 죽지는 않겠다고...
크게 어려운 일 아니니가
그 정도는... 해줄 수 있다고.
* 원태연 님의 글인데요..
이 노래와 너무 얘기가 맞죠?!...
손 시리고 발 시린 겨울에
가슴까지 시린 일.. 다들 잘 피해 가시길 바랍니다.
디셈버의...
윤복남
200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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