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은아줌마.
노래너무 좋아요.
그런데요.아줌마 노래 들으며 생각나는 분이 있어 눈물도 납니다.
세상에서 한분 뿐이셨던 고모가 4년전에 54살의 나이로 유방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대있음에 들으면서 고모생각나서 항상 슬퍼요..
우리 고모가 희은아줌마랑 비슷해요..
겉으론 강하면서 눈물많으시구 정 많으시구요.체구도 비슷하시구요.머리스타일까지요..
이 노래 말구 제목이 생각 나지 않는데요..
희은 아줌마께서 나레이션 이라 해야하나요..
그 곡이요.. 무슨 영화한편을 보는것 같아요..
좋은곡들 너무 많으니까 사랑받으실 거구요..
노래하시려면 건강이 최고니까 신경많이 쓰시구요..
아줌마랑 세대차이가 많이 나지만 음악으로 모든게 승화 되는것 같아요..
아줌마 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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