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blue
2002.01.17
조회 26
아침에 문득 cbs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제가 이 방송을 듣는시간은 퇴근할 무렵입니다.
그래서 오후5시부터 6시까지 방송을 듣게 되죠.
슬픈노랠 선곡하다보니 듣고 싶어서요.
투표중에도 될런지...
부활의 사랑할수록...
조관우의 진정난 몰랐네...
가슴이 답답한데 이노래라구 들으면 한번울고 정리좀 하려
구요.
되겠습니까?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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