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중
jiya
2002.01.16
조회 19
아우우~웅

컴을 하도 많이 쳐다봐서 눈이 막 아파옵니다.

독학이란게 이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제가 알고자 하는것에 다가온것 같은데...

금요일 전에 끝내야 아저씨 뵐 수 있을 것 같은데

두뇌가 안 따라 주네요.

하지만 열심히 해서 꼬~옥 알고야 말테야요.

아저씨 수고~

저도 수고~

신처~엉곡 :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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