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리에 라이브로 음악을 들려주는 카페들이 많이 생겼
죠..
그 얘기를 듣고 처음 찾아갔던 곳에서..
오랫만에 가수 박정운씨를 봤습니다..
예전에.. 아마..제가 중학교? 아니..초등학교 다닐때 였던
것 같은데...
오늘 같은 밤이면..
이라는 노래를 참 좋아했는데요..
이제 세월이 많이 흘러..
그때 내가 좋아했던 노래를.. 그 가수를 통해서..
아주 우연히..만나서..듣게 되니까..
무척 좋더군요..
그때 함께 했던 친구들도..생각나구요,
장기자랑때..제딴엔.. 아주 멋지게(^^;;)불렀던 기억두 나
구요...호호^^
그 노래.. 듣고 싶네요..
박정운씨의 오늘같은 밤이면...
부탁드립니다..^^
관람날짜: 1월 30일(그러나 아무때나 다 좋습니다^^)
이름: 성진경
이메일: cherryade00@hanmail.net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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