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받고
한재용
2002.01.17
조회 41
늦은시간에 전화를받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으로만 보고 든다가 현장을 방문한다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4월5일 결혼을 하는 동갑네기(40살)입니다
해준것이없는데
참좋은 선물이(추억)될것같읍니다
유영재님(공식명칭)(사적인.친구)로 부르는것이 정이 가는
언어이네요
정감있는 방송 잘듣고 있읍니다(높은음자리.저바다에누워)
가능하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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