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속상해
청취자
2002.01.18
조회 48
영재아저씨!
이 소리 들리시나요.. 저의 흐느낌..
생9탄에도 불러주시지 않구요..
많이 섭섭하구 기분도 좀 나뻐요..
저는 며칠전부터 인터넷에 올렸는데 아저씨는 마지막 날까지도 "몇분남았습니다,"하시며 계속 신청하기를 권유하시구요..
제가 하고픈말은 사연이 아무리 어설퍼도 미리 신청한것에 노력이 엿보임을 보시구 뽑아주시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선착순으로 하시던지요..
아저씨 탈락자의 최후의 발악으로 어여삐 여기시구 담부턴 참고해 주십사 함니다..
아주아주 좋은 시간들 되시길 바래요..부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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