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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
2002.01.18
조회 37
저는 김동률님 초대했음 좋겠어요..
추억 속을 뒤지다 보면 돌다돌다 늘 같은 자리에 멈추게 되
는데, 바로 그때가 저에겐 가장 아름답구 행복하게 기억되
는 94년도 거든여..
그 안에 저의 94학번 풋풋한 신입생 시절이 떠오르구, 그
시절을 함께 했던 동기들의 우정이 떠오르네여..
그때는 참 많이두 음악에 민감했구,,
참 많이두 순수했던 시절이었는데..
동기들과 노천극장에서 비를 피해서 신문지 깔구 함께 불렀
던 전람회의 "하늘높이" 가 생각이 나네여..
지금은 모두들 사회인이 되어서, 만나면 그 시절의 싱그러
움을 그리워 하면서,, 삶에 조금씩 지쳐가는 모습들에 서
로 위로하면서, 서로 안스러워 하곤 하지요..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나의 94학번 동기들과 함께
듣구 싶네여..

제 이름은 "황정현" 이구요, "sapain@hanamil.net" 입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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