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검은 반점...
박용호
2002.01.19
조회 35
언제였나 모르겠네요... 주무시고 계신 어머니의 옆에서 TV
를 보다 문득, 어머니의 손을 보는순간..
언제생겼는지 검은 반점이 벌써.. 그런 연세가 되셨군요..
우리형제를 키우시면서 많이 힘든 세월보내심이 어머니의
얼굴에 주름이 말해주는군요...
어머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어머니한테 조금이라도 기쁨을 드리고싶어 이글을 띄웁니
다.
어머니 이제 우리형제 잘 할께요...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요즘 성희재란 가수 참 괜찮더라고요.. 들려주세요..
성희재의 ''함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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