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바라보자니
문득 슬프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노래와 음악을 들으면
이런기분이 조금은 나아지겠지요 가요속으로는 저의 유일한
친구같은 프로지요
신청곡은요 제가 "소리새"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대그리고나, 아직도 못다한사랑이나
유익종씨의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중에 한곡 아니면 유영재씨의 특권으로 좋아하시는노래
한곡 "노래 아주 잘 하시던데요"
주소:부천중동신도시 미리마을 동성아파트922동13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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