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었는데~
갑자기 사무실을 지켜야될 일이 생겨서
생음악전성시대에 못갈것 같아서 죄송한 말씀 먼저 전합니다.
시간이 되시는분에게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저의 초대권번호는 83,84번 입니다.
친히 전화를 걸어주신
황미희작가님께 더욱더 죄송하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이왕에 들어왔으니
신청곡 남길께요.
오늘처럼 이렇게 우울한날에 어루리는곡
white의 "사랑그대로의 사랑'' 듣고싶습니다.
redrose 송종애.
죄송~
redrose
20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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