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답답해서... 그냥
같은 마음이.
2002.01.22
조회 41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어면서 같은 마음이라서 글을 몆자
적어 봅답니다...
> 나 역시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
> 그러나 내가 보고 싶을때 내 곁에 없고 기다릴때
와주지 않는 이 기분 ...너무도 쓸쓸하고 힘드네요..
> 하나님께 기도하면 위로는 받지만 그래도 울고 싶어요..
> 내가 그사람을 더 많이 사랑하고 있나봐요...
> 바보 같이 고백도 못하면서...
언제가는 알게 될련지요....
>용무를 보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덧 3개월이 되어갑니다.
> 어느정도 적응도 되고.. 늘 그랫듯이 아무렇지 않습니다.
> 회사에서 밤을 보내는 이 순간에도 그녀가 너무나도 보
고 싶습니다.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무심결에 걸
어본
> 그녀의 전화엔 ..그저 받을 수 없다는 말만 계속 흘러 나
오네요. 다짐했죠. 잊을 수 없다면 정말 잊기 어렵다면
>그냥 그녀의 곁에서 머물기로 결심했습니다.그런데 정말
>힘드네요.
> 난 사랑을 모릅니다. 정말로 사랑을 모릅니다. 허나
>내 감정은 그 사랑이란 말로 밖에는 표현을 할수가 없네
요.
>내 환경이 내 목을 조여와도 견딜 수 있는건 그녀가 멀지
않은 곳에서 존재한다는 그 이유 하나인데...
> 언젠가는 말하고 싶습니다.아니 고백을 할겁니다.
> 사랑한다고 정말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이죠.
>
> 블랙홀의 ''내곁에 네아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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