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생일축하가 되었어요.
채성옥
2002.01.23
조회 53
오늘 고생 많으셨지요?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생.9.탄을 신청한 오늘은 아들의 생일입니다.
아들은 겨울방학동안 생일인게 늘 불만이였어요.
친구들에게 생일선물을 받지 못한다구요.
오늘은, 아주 특별한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오랫만에 가족 모두 즐거운 나들이를 유.가.속과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들도 참 좋아했구요.

저희는 이렇게 행복하게 보냈는데,
준비하시느랴, 진행하시느랴, 고생이 크셨을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만 드립니다.

특별히 한경애님, 김장훈님의 열창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늘, 유영재님의 열정적인 진행!
짱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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