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첨 프로를 접하게되고 일상의 내흐뭇함의
전부가 되버린 유가속
난생 첨 사연도 쓰고 방송도 타고 생음악 콘서트도
가보게 됐지요.
작은 일일수도 있지만..유가속과 더불은 이 일련의
것들은 소소한 행복함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청취는 매일 출석하지만 신청곡 참여는 다른 애청자위해
양보를 미덕으로 삼았습니다
9탄신청에는 그동안으로도 넘 과분한 영광 누린것 같아
차마 신청도 못하고....하나
유가속 만의 분위기 잊을수 없어 티켓없이 베짱으로
가서 9탄 공연 보는데 성공했습니다
서서 4시간 봤지만 역시 또 영재님의 재치에 반하고
가족 분위기에.. 흐뭇..안갔으면 통곡 할뻔했지여
울부서 직원은 무조건 유영재 on Air 깔아놓게 됐구요
혹 토요일 퇴근후 저에게 걸려온 전화는
운전중 유진씨 거 유영재 주파수 몇이지?ㅎㅎㅎ
93.9 요 하면 알았어 뚝! 이런 내용이랍니다
영재를 모르고 있는 불행한 이들에게도
유가속을 알게하고 싶은 바램이거든여
행복해야지요..모두들~~~~~
공연장서 첨들었는데...
한영애의 푸른칵테일? 내노래로 들리던데요?
내게도 사랑이...
아마도 영재님 아닌가 싶은데..
갠찮지요?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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