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 보게된 9탄공연 ㅎㅎㅎ
유진
2002.01.22
조회 68
몇달전 첨 프로를 접하게되고 일상의 내흐뭇함의

전부가 되버린 유가속

난생 첨 사연도 쓰고 방송도 타고 생음악 콘서트도

가보게 됐지요.

작은 일일수도 있지만..유가속과 더불은 이 일련의

것들은 소소한 행복함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청취는 매일 출석하지만 신청곡 참여는 다른 애청자위해

양보를 미덕으로 삼았습니다

9탄신청에는 그동안으로도 넘 과분한 영광 누린것 같아

차마 신청도 못하고....하나

유가속 만의 분위기 잊을수 없어 티켓없이 베짱으로

가서 9탄 공연 보는데 성공했습니다

서서 4시간 봤지만 역시 또 영재님의 재치에 반하고

가족 분위기에.. 흐뭇..안갔으면 통곡 할뻔했지여

울부서 직원은 무조건 유영재 on Air 깔아놓게 됐구요

혹 토요일 퇴근후 저에게 걸려온 전화는

운전중 유진씨 거 유영재 주파수 몇이지?ㅎㅎㅎ

93.9 요 하면 알았어 뚝! 이런 내용이랍니다

영재를 모르고 있는 불행한 이들에게도

유가속을 알게하고 싶은 바램이거든여

행복해야지요..모두들~~~~~


공연장서 첨들었는데...

한영애의 푸른칵테일? 내노래로 들리던데요?

내게도 사랑이...

아마도 영재님 아닌가 싶은데..

갠찮지요?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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