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다친 친구가 수술후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도 결과가 매우 만족할만하다는
소식을 들으니 맘이 흐뭇하네요
아마두 여기서 많은 애청자들이 맘속으로
기도를 해주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유영재씨와 많은 유가속의 가족들두요 ^^
이제 빨리 퇴원하는그날이 왔으면 해요
다시 동료들과 어울려 같이 근무하는 그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친구가오면 바다여행이나 갈까 합니다.
먼저 신청한 분이 있어서 그노래를 추천합니다
푸른하늘의 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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