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의 대장 유영재 선생님 안녕하세요? 춥고 시리운 날씨지만 항상 유가속과 함께하는 아줌마 입니다. 이런 추운날은 왠지 가슴까지 따뜻해 지는 뭐 그런 노래 없을 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양희은씨의 한계령을 너무 좋아합니다. 저산은 나를 보고 이리오라하고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산 .....저산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특히 맨 끝부분이 가슴저리게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꼭 듣고 싶어 더듬한 글이지만 올립니다. 주님의 큰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그리고 간절한 바램이 있습니다. 저 정말 쇼리허설 이라는 뮤지컬 보고 싶습니다. 아직도 가능하다면 꼭 기회를 주시면 ................안녕히계세요.
보내는 이: 김 혜경
주소: 서울시 송파구 잠실 3동 44번지 주공아파트 430동 203호 (우)138--790
전화: 016--9303--4690
가요속으로 빠져드는 순간 모든 시름 잊고 싶어라.......
김혜경
200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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