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내며
써니
2002.01.23
조회 58
매일 회사의 사무실에서 듣다가 오랜만에 이렇게 저녁준비 하면서 음악을 들으니 정말 무지무지 행복하네요
이렇게 좋은 곡을 열심히 듣기만 했는데
그러나 듣는 것으로도 감사했어요
오랜만에 회사에 며칠 휴가를 내고 2학년 올라가는 딸아이 학원 문제등(아파트 입주한지 한달됨) 동네는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이 있는지 전 서울 강북구는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딸아이 옷뜨개질도 하고 절말 엄마노릇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리고 행복하고요
내일은 신랑 동기 모임이 우리집에서 있어요
어떤 음식을 해야할지 약간 걱정도 됩니다
음식 준비하면서 들을수 있는 곡으로 틀어주세요
전 이문세 민혜경 노래를 무진장 좋아하거던요
행복하시고요
지금 떡복기 만드는 중이라 다음에 사무실에서 올릴께요
늘 좋은 음악에 감사합니다
모든 가족들 사랑해요
강북구 미아7동 sk북한산씨티 에서
써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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