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많은 말을 하고싶은데...
무슨 말을 써야할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먹물보다
진한 머리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읽어 주실 것이고...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함께 근무하는 언니와 꼭 가고싶습니다.
하루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날이 있습니다.
그러한 행운의 날을 저희에게 주실 수는 없으신지요.
참고로...저와 언니는 40대입니다.
아이들을 키워야 하는 가장이고...
노래도 한곡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경호- 우리사랑 천상으로-
***-****-****, 306-3312, ***-****-****
주소:서울 은평구 증산동 188-15 산모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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