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 아들보라고 사 준 유홍준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읽었어요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라 한
저자는 우리나라의 사소한 유물 하나하나에도
애정과 사랑을 갖지 않은 것이 없는 것 같아
아주 재미있고 감명 깊게 읽었어요
봄 방학때쯤 아이들과 책을 가지고 한 군데쯤은
가 볼 계획입니다
아마도 보는 각도가 예전과는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문제는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는데 많이 알지 못해서 걱정이지요
특히 경주부분을 감명깊게 읽었는데
어제 도착한 작은 책자에서도 경주를 자세하게
소개했더군요
올해 경주를 가보라는것인지....
또하나의 느낌은 아이들 책은 같이 읽어야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실천하기가 싶지 않지만 노력은 해야겠어요)
생음악9탄 초대받지 못한 빈 가슴 책으로 달래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안치환의 ''내가 만일''신청합니다.
박종란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63 삼신@11-301
4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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