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인사드립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9탄에 초대해주셨던 거...
책 읽느라(한강 7,8권) 인터넷을 못했더니 인사도 늦었네요
그 다음날은 콘서트 갔다오느라 못하고...
언니들을 위해서 부탁드렸는 데 토요일에 나갔다 오니
초대권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처음에는 꼭 가보게 하고 싶었던 언니가 안간다고 해서
제가 가려고 했었거든요...
한 이틀정도 설득하고 다른 언니들이 간다고 하니 가더군
요. 언니의 생활에 하나의 활력이 됬으면 했는 데...좋았다
고 하더군요...다음에도 꼭 초대권을 받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날은 전 가족의 외출의 날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모시고 조카들 데리고 일산에서 대학로까지 외출..
언니들과 저녁을 맛있게 먹고..
전 갔다오지 못한 아쉬움을 다음 날 "자전거 탄 풍경"의 콘
서트로 달랬습니다.
정말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지난번 7탄을 보고난 후 꼭 가야겠다고 맘 먹었었거든요.
수욜이었는 데 그 날이 마침 강인봉씨 생일이라고 하더군
요.추카추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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