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세상으로 외출하고파!!!
김선숙
2002.01.24
조회 36
전화를 했지만 잘 연결되지 않더니 너무 늦게 통화가 되었는지.... 아쉽게 박학기씨 cd는 제 손을 떠났고..
요즘은 운이 따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쉬운 마음에
또 작가님께 떼를 써보고 싶어요.
저 뮤지컬 보내 달라고, 동생과 함께!!!
대학로에서 처음으로 뵈었는데 따스해 보이는 인상에
기대를 가져 봅니다. 허리병으로 함께 하지 못한 동생과 함께 하고 싶고 1월 26일이 동생 생일이기도 해서 더더욱
떼를 써봅니다.
156-095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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