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사연 및 첫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그리고 유영재님의 멘트까지
진정으로 흥분되었던 그날 조용필씨의 "꿈" 이것이
결코 끝이 아님을 알게된 지금. 무척 감격 스럽습니다
결코 유영재사단은 청취자를 버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꾸준히 도전하면 반드시 보답을 준다는 사실을 많은 청취자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꼭 상품을 타서 그러는 것이 아닌
살아가면서 갖추어야할 좋은 글이기에 감히 올렸습니다.
"끝까지 도전 합시다" 유영재사단의 건승을 빌고 라디오방송사중에 최고의 93.9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되길 빌며
다시금 유영재사단의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 익숙한 멜로디와의 만남이 청취자들과 늘 함께 하기를 다시금 기원합니다 그리고 박강성님의 you&i를 나를 사랑하는 모든님과 듣고 싶습니다.방송일은 유영재사단 정하고 싶은날...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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