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죠?
생음악 전성시대에 얼마나 초대받고 싶었으면 들것에 실려서라도 간다고 했건만 여지없이 낙방하고 정말로 병원신세를 지다가 어제야 집으로 왔답니다.
욕실에서 미끄러졌는데 인대가 늘어났다나요?
그동안 방송만 듣고 참여를 못해 갑갑했는데
이제야 참여할수 있게되어 반갑습니다.
3월예정인 생음악 전성시대에 초대하고 싶은 가수는.....
그윽한 헤이즐넛커피향을 느끼게 해줄것 같은
<나하나의 사랑은 가고> 의 임 희 숙
발라드하면서 경쾌한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법한
<상실>의 박 상 민
분위기 있는 많은 곡을 리메이크해 촉촉히 적셔주는
<꽃밭에서.슬픈인연>의 조 관 우
※뮤지컬 <<캬바레>> 꼭 초대받고 싶습니다...
-신청곡 김태영의 <오랜 방황의 끝>
오랜만입니다..........
정광옥
200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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