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직장여성입니다.
메일은 처음 띄우네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조금씩 듣습니다.
일이 끝나고 차속에서 듣는 음악은 정말 좋더군요.
요즘 방송에서 많이 나오는 댄스뮤직일색이 아니라
마음을 편하게하고 예전에 들었던 곡도 나오고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을 하는 곡도 나오고 정말 좋습니다.
오늘 신청하고 싶은 곡은 양희은씨의"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듣고 싶네요.
그리고 박학기씨 cd 받고 싶습니다.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잃지안는 가수중에 한사람
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박학기씨가 외국팝송
칼라보노프의 "the water is wide를 불렀을때 원곡에
뒤지지않는 음악을 들려줘서 좋았습니다.
그이외에도 장필순씨하고 듀엣하는 곡도 좋았구요.
항상 편안하고 좋은음악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더좋은 음악 부탁드릴께요.
이름:최미영
주소: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계륵리 268-3 한국쉐링(주)
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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