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녕 하 세 요 ~☆
예린양
2002.01.28
조회 46
안 녕 하 세 요.
여기에 몇번 와썼는데요 ..
글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_^
전 지금 고등학교에 막 입학하는 숙녀이지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요.
저희 엄마를 위해서에요 .
하나밖에 없는 딸..해드린게 없어서요
그래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노래 한 곡을
들려 드릴려고요^^
아직 철부지 없는 딸이지만요.
정말 엄마 사랑하고요
건강하세요 ^^ 엄마 딸 예린이도 건강하고 좋은 딸 될께요
유익종의 "그리운 사람"
이 노래를 신청합니다.
영재 아저씨도 잘 계시고요
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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