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아찌 쨩~ *^^*
유가속
2002.01.29
조회 61
싫다..어젠 정말,,그리고
여기 웹마스터 하시는분 정말 나쁘다.
그러실려거든 여기 코너를 없애세요,,

아님 사과방송을 하시든지,,

계속 지우셔도 끝가지 남깁니다.
아니 네티즌과 싸움에서 이길거라 생각합니까?
그렇게 몰지각하게 대처하다니,,참 한심하네요,,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지 마세요,,

어제 유승준에 대한 생각을 거침없이 방송에다 직설적으로
말씀하셨는데, 듣고있던 청취자로서 좀 그랬습니다.
지금 온국민이 그렇잖아도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는데,
방송에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되는것인지요?
물론 말씀이 다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두 다 맞다고 하실수도 없잖습니까?
확실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그럴만한 사정이 있지는 않았는지, 스타로서가 아닌 한 26세의 젊은이로서의 입장도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는것은 아닌지..
저도 이번 유승준의 일로 참 놀랐지만, 한편으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같은 믿는 자로서, 그가 방송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을 전했었기에,,그리고 나중에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겠다고 말했기에,,더더욱 아쉬운것은 사실이지만,
유승준에게 무슨 사정이 있지는 않을까 한번 더 생각해보고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을까 생각으로 비난은 잠시만 유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는 너무도 관대하고 타인은 너무도 쉽게 정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부끄럽습니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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