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트윈폴리오의 노래가 듣고싶네요.
하얀손수건도 좋지만..
웨딩케익이란 곡에 비하면 비교가 안되네요
예전엔
일곱언니들 틈바구니에서 조금씩 듣던
그시절의 노래들이 참 많이 그리워집니다.
특히나,
송창식아저씨와 윤형주 아저씨의 그 곡은...
아마도 제가 결혼적령기에 접어든 탓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이 곡을 결혼 전날에라두 듣게된다면..
마치 졸업의 더스틴호프만처럼
어디선가 나타날 누군가를 기대할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은 흘러간 노래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들려주실꺼죠?
p.s:글구 봄여름가을겨울 아저씨들 공연 초대해주심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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