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언제나 잘 듣고 있습니다. 어제께 차안에서 유가속을 들었는데요. 같이 듣던 형이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고 이러더군요. 이 사람목소리 왜이렇게 느끼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줌마들은 이목소리를 좋아한다고 그랬죠..
그후 다시들으니 조금은 느끼한 것도 있는것 같더군요...
그래도 전 좋아합니다. 유가속에 중독되어도 된다고 하신 영재님의 말씀.. 한번이라도 유가속을 들으면 중독되는거 같아요.
아 글구 콘서트 티켓 저주시면 안되나요
제가아는 누님이 대학원시험에 낙방하고 나서 실의에 빠져 있은거 같아요 그래서 힘내라고 그리고 기분풀어 드리고 싶어서요.
건강하지 못해서 항상 아프다고 하는데 그것이 겹쳐서 더 힘들어 하나봐요 .그 티켓 저주시면.. 감사하고 아님 음악 틀어 주세요.
김장훈이 부렀죠 사노라면 틀어주세요.. 그리고 그 누님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그래서 더 좋은 대학원에 들어가서 언어치료공부 더 열심히 할수 있을거라고 전해주세요...
충남 홍성군 옥암리 62-8 ***-****-****
느끼한 영재님의 목소리......
박신철
20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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