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느끼한 영재님의 목소리......
2002.01.29
조회 49
>어제 유승준에 대한 생각을 거침없이
방송에다 직설적으로
>말씀하셨는데, 듣고있던 청취자로서 좀 그랬습니다.
>지금 온국민이 그렇잖아도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는
데,
>방송에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되는것인지요?
>물론 말씀이 다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두 다
>맞다고 하실수도 없잖습니까?
>확실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그럴만한 사정이 있지는 않

>는지, 스타로서가 아닌 한 26세의 젊은이로서의 입장도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하는것은 아닌지..
>저도 이번 유승준의 일로 참 놀랐지만, 한편으론 너무 안

>까웠습니다. 같은 믿는 자로서, 그가 방송에서 담대하게

>나님을 전했었기에,,그리고 나중에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
>겠다고 말했기에,,더더욱 아쉬운것은 사실이지만,
>유승준에게 무슨 사정이 있지는 않을까 한번 더 생각해보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을까 생각

>로 비난은 잠시만 유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는 너무도 관대하고 타인은 너무도 쉽

>정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부끄럽습니다.
>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글을 올립니다. 언제나 잘 듣고 있습니다. 어제께 차
>안에서 유가속을 들었는데요. 같이 듣던 형이 영재님의 목
>소리를 듣고 이러더군요. 이 사람목소리 왜이렇게 느끼하

>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줌마들은 이목소리를 좋아한다

>그랬죠..
>> 그후 다시들으니 조금은 느끼한 것도 있는것 같더군
요...
>>그래도 전 좋아합니다. 유가속에 중독되어도 된다고 하

>영재님의 말씀.. 한번이라도 유가속을 들으면 중독되는거
>같아요.
>> 아 글구 콘서트 티켓 저주시면 안되나요
>>제가아는 누님이 대학원시험에 낙방하고 나서 실의에 빠
>져 있은거 같아요 그래서 힘내라고 그리고 기분풀어 드리
>고 싶어서요.
>> 건강하지 못해서 항상 아프다고 하는데 그것이 겹쳐서
>더 힘들어 하나봐요 .그 티켓 저주시면.. 감사하고 아님

>악 틀어 주세요.
>> 김장훈이 부렀죠 사노라면 틀어주세요.. 그리고 그 누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그래서 더 좋은 대학원에 들어가서
>언어치료공부 더 열심히 할수 있을거라고 전해주세요...
>>
>> 충남 홍성군 옥암리 62-8 ***-****-****
>
>

난..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도 듣고있는데 의심이 갈정도였으니까요.
유영재님께서 혹 유승준에게 무슨 감정이라도 있는걸까하면
서..
그도 그 나름대로 무슨 이유가 있겠지요.
그래도 연예인중에 조금 낫다고 생각했었는데..

유영재님께서 조금 성급하셧던건 아닌지..
온국민이 그렇게 이지메를 하고있으니 이런말해도 괜찮을꺼
라고 여기신건지..
많이 아쉬움이 남는 방송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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