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해
정미
2002.01.29
조회 45
고등학교때부터 오는 2월3일은 절친한 칭구의 생일이예요
그 친군 결혼해서 살고 있는데...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많이 미안해요
학생땐 매일매일 보고 얘기해도 무슨할말이
그리 많은지 차안에서구 어디서구 서로얘기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그때 생각하면 너무 좋았던 추억이예요
정미가 26살 생일축하하단구 대신 꼭 전해주세요...
경선아~ 생일축하해
계속 우정변치말고 사이좋게 늙을때까지
잘 지내자...알았쥐^^

이노래를 빌려서 친구에게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내용은 좀 슬프지만..)

이선희 이노래를 빌려서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621-3 임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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