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버릇...고치기~
메주
2002.01.29
조회 68
>싫다..어젠 정말,,그리고
>여기 웹마스터 하시는분 정말 나쁘다.
>그러실려거든 여기 코너를 없애세요,,
>
>아님 사과방송을 하시든지,,
>
>계속 지우셔도 끝가지 남깁니다.
>아니 네티즌과 싸움에서 이길거라 생각합니까?
>그렇게 몰지각하게 대처하다니,,참 한심하네요,,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지 마세요,,
>
>어제 유승준에 대한 생각을 거침없이 방송에다 직설적으로
>말씀하셨는데, 듣고있던 청취자로서 좀 그랬습니다.
>지금 온국민이 그렇잖아도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는
데,
>방송에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되는것인지요?
>물론 말씀이 다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두 다
>맞다고 하실수도 없잖습니까?
>확실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그럴만한 사정이 있지는 않

>는지, 스타로서가 아닌 한 26세의 젊은이로서의 입장도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하는것은 아닌지..
>저도 이번 유승준의 일로 참 놀랐지만, 한편으론 너무 안

>까웠습니다. 같은 믿는 자로서, 그가 방송에서 담대하게

>나님을 전했었기에,,그리고 나중에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
>겠다고 말했기에,,더더욱 아쉬운것은 사실이지만,
>유승준에게 무슨 사정이 있지는 않을까 한번 더 생각해보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을까 생각

>로 비난은 잠시만 유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는 너무도 관대하고 타인은 너무도 쉽

>정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부끄럽습니다.
>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
>
>
>유영재씨는 방송인으로 자질이 있는지..
>한번 되돌아 보시고..반성해보시면..어떠실지요.
>모든 사람들이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님처럼..유승준씨의 이번 행동에 상당히 실망하시는
>분들도 계시겟지만..저처럼..그의 입장을 100%이해하고..
>또 지지해줄 맘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비단..유승준씨를 비난하시는분들만이 이방송을 듣는것이
>아닐텐데..어떻게 자기 감정하나도 추스리지 못한채
>방송을 할수가 있습니까?
>님께서 좀전에 하신 방송은 님 친구분들이나..주변에
>가까운 사람들에게나 할수있는 발언이엇지..
>방송으로 떠들어될만한..내용이 아니었던것 같은데
>요..너무너무 황당하고..어이가 없어..지금 맘속으로
>흥분을 가라앉히고자 노력을 꽤 하고 잇는데도..님의
>말이 귓가에 맴돌아 쉽지가 않네요..
>유승준이라는 가수가 군대가기 싫어서 미국시민권을
>획득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아직 유승준이라는 가수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어디서 그런소릴 들었습니까?
>확실하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마치 사실처럼..그것도
>다분히 개인감정이 섞여있는 말투로..방송에서 말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리고 방송인이 날라간다느니..나쁜새끼라느니..
>이런말하는 경우..태어나서 첨 들어본것 같습니다..
>님이야말로..남을 비판하려면..객관적인입장에서..
>진정으로 그가 느낄수 있는 충고정도라면 모를까..
>본인이 느낀 개인적인 생각은 접어두고..중립을 지켜야
>하는게..그게 옳은거 아닙니까?
>인신공격적인 말투로..그사람의 인격을 모독하고..
>사실도 왜곡해버리고..과연..방송인의 자질이
>있는지..님 자신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면서..감히
>누굴,,.비난하고 나서는 것인지..
>..그것도 님의이름을 걸고 하는 음악프로에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유승준씨는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시민권을 딴것이 아닙
>니다..귀국후 그가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분명히
>하겠지만..많은사람들이 그럴것이다라는 추측아래..
>그를 잘못된 오해와 편견으로 비난하고 있지만..
>사실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사실을 마치 사실처럼..잘못된 여론으로 몰고가는
>님과같은 사람들때문에 유승준죽이기니..
>이런말들도 나오는거 아닙니까?
>어처구니 없는 오늘 방송을 들으면서..
>다른건 다 몰라도..사실이 아닌부분을 사실처럼 말씀하신
>부분...개인적인감정을 주체를 못해..그것을
>발설하시어 심히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신..
>언사에 대해선 사과를 해주셨음 좋겟습니다..
>
>그리고..자꾸 의견을 삭제하시는데..
>좋은의견 써달라고 하시면서..왜 삭제하십니까?
>여기 회원으로 말할권리가 분명히 있는데 그걸
>왜 묵살하시는지..모르겠네요..
> >한 일주일째 인가봐요.
>>
>>새벽늦게 잠을 자게 되니...아침잠이 길어지게 되네요.
>>
>>그래서 오늘부터는 일찍자구 일찍일어날려구 노력했는
>데...
>>
>>그동안 버릇이 되었는지, 쉽지가 않네요.
>>
>>노력해야 되겠죠?
>>
>>신청곡인데요.
>>
>>성희재의 "함께"를 꼬~옥 들려주세요 ^ ^*
>>
>>
>>
>>
>>
>
>
다라이님께서 제가 생각하고 얘기하고 싶었던 것을 아주 꼭
집어서 잘도 올리셨네요.
저도 어제 방송에서 영재님의 직설적인 말씀이 마음에 많
이 걸리더라구요.
그래요, 우리 모두 남을 비판하기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
자구요. 아직확실하게 자신의 입장을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많은 여론쪽으로 자신의 생각을 밀고 간다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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