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버릇...고치기~
다라이
2002.01.29
조회 48
싫다..어젠 정말,,그리고
여기 웹마스터 하시는분 정말 나쁘다.
그러실려거든 여기 코너를 없애세요,,

아님 사과방송을 하시든지,,

계속 지우셔도 끝가지 남깁니다.
아니 네티즌과 싸움에서 이길거라 생각합니까?
그렇게 몰지각하게 대처하다니,,참 한심하네요,,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지 마세요,,

어제 유승준에 대한 생각을 거침없이 방송에다 직설적으로
말씀하셨는데, 듣고있던 청취자로서 좀 그랬습니다.
지금 온국민이 그렇잖아도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는데,
방송에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되는것인지요?
물론 말씀이 다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두 다
맞다고 하실수도 없잖습니까?
확실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그럴만한 사정이 있지는 않았
는지, 스타로서가 아닌 한 26세의 젊은이로서의 입장도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하는것은 아닌지..
저도 이번 유승준의 일로 참 놀랐지만, 한편으론 너무 안타
까웠습니다. 같은 믿는 자로서, 그가 방송에서 담대하게 하
나님을 전했었기에,,그리고 나중에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
겠다고 말했기에,,더더욱 아쉬운것은 사실이지만,
유승준에게 무슨 사정이 있지는 않을까 한번 더 생각해보고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을까 생각으
로 비난은 잠시만 유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는 너무도 관대하고 타인은 너무도 쉽게
정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부끄럽습니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유영재씨는 방송인으로 자질이 있는지..
한번 되돌아 보시고..반성해보시면..어떠실지요.
모든 사람들이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님처럼..유승준씨의 이번 행동에 상당히 실망하시는
분들도 계시겟지만..저처럼..그의 입장을 100%이해하고..
또 지지해줄 맘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비단..유승준씨를 비난하시는분들만이 이방송을 듣는것이
아닐텐데..어떻게 자기 감정하나도 추스리지 못한채
방송을 할수가 있습니까?
님께서 좀전에 하신 방송은 님 친구분들이나..주변에
가까운 사람들에게나 할수있는 발언이엇지..
방송으로 떠들어될만한..내용이 아니었던것 같은데
요..너무너무 황당하고..어이가 없어..지금 맘속으로
흥분을 가라앉히고자 노력을 꽤 하고 잇는데도..님의
말이 귓가에 맴돌아 쉽지가 않네요..
유승준이라는 가수가 군대가기 싫어서 미국시민권을
획득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아직 유승준이라는 가수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어디서 그런소릴 들었습니까?
확실하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마치 사실처럼..그것도
다분히 개인감정이 섞여있는 말투로..방송에서 말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리고 방송인이 날라간다느니..나쁜새끼라느니..
이런말하는 경우..태어나서 첨 들어본것 같습니다..
님이야말로..남을 비판하려면..객관적인입장에서..
진정으로 그가 느낄수 있는 충고정도라면 모를까..
본인이 느낀 개인적인 생각은 접어두고..중립을 지켜야
하는게..그게 옳은거 아닙니까?
인신공격적인 말투로..그사람의 인격을 모독하고..
사실도 왜곡해버리고..과연..방송인의 자질이
있는지..님 자신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면서..감히
누굴,,.비난하고 나서는 것인지..
..그것도 님의이름을 걸고 하는 음악프로에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유승준씨는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시민권을 딴것이 아닙
니다..귀국후 그가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분명히
하겠지만..많은사람들이 그럴것이다라는 추측아래..
그를 잘못된 오해와 편견으로 비난하고 있지만..
사실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사실을 마치 사실처럼..잘못된 여론으로 몰고가는
님과같은 사람들때문에 유승준죽이기니..
이런말들도 나오는거 아닙니까?
어처구니 없는 오늘 방송을 들으면서..
다른건 다 몰라도..사실이 아닌부분을 사실처럼 말씀하신
부분...개인적인감정을 주체를 못해..그것을
발설하시어 심히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신..
언사에 대해선 사과를 해주셨음 좋겟습니다..

그리고..자꾸 의견을 삭제하시는데..
좋은의견 써달라고 하시면서..왜 삭제하십니까?
여기 회원으로 말할권리가 분명히 있는데 그걸
왜 묵살하시는지..모르겠네요..
>한 일주일째 인가봐요.
>
>새벽늦게 잠을 자게 되니...아침잠이 길어지게 되네요.
>
>그래서 오늘부터는 일찍자구 일찍일어날려구 노력했는
데...
>
>그동안 버릇이 되었는지, 쉽지가 않네요.
>
>노력해야 되겠죠?
>
>신청곡인데요.
>
>성희재의 "함께"를 꼬~옥 들려주세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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