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송이나 시사잡지에서만 유승준
군에 대해서 말씀하실수 있다고 보시는 분들이 있군요. 함
께 사는 세상에서 더군나다 사람들의 일상의 소소한 생활
과 사연을 담고 있는 이런 음악방송의 디제이도 우리와 관
계있는 일이라면 말할 권리가 있죠. 표현의 자유를 가장 많
이 부여하는 미국에선 언론의 자유보더 표현의 자유를 우선
시한답니다.
>사랑의 종교인 기독교가 유승준군 마저도 사랑해야 하는
건 분명합니다. 허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무조건적인 사랑
과 관용이 아니라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스스로의 책임을
져야하는것도 도리죠. 기독교에선 거짓말을 하라고 가르치
진 않죠. 하지만 유승준군은 거짓말을 했죠. 그가 무슨 변
명을 방한해서 하건간에 이미 드러나있는 거짓말을 가지고
비판받을수도 있어야죠. 더군다나 이런 문제는 우리의 청소
년들의 가치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수도 있으므로 양비
론적인 시각보다는 확고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봅니
다.
>앞으로도 더더욱 할말은 하는 유영재님이 되길 바랍니다.
>
님.. 어제 방송 들으셨나요?
네 말할수있죠. 비판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영재님은 제가 듣기에도 거북하던걸요?
한국이란곳이 돈을 얼마나 많이 벌게해줬는데 이제와서 배
신이냐, 미국으로 가라, 넌 욕먹어도 싸다.. 여타 다른 안
티들과 별다를것이 없을정도로 말씀하셨답니다.
전 이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유승준이 영재님한테 어떤 안좋은 감정을 불러일으켰는지
는 몰라도 넘 편파적인 방송이였기에 지적한것입니다.
앞으로 좀 더 신중하게 방송해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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