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머머청취자인데요?.
정경희
2002.01.29
조회 58

유승준이 팬은아니나 잘못했다고 지적 하는거는 좋아요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 으로
방송인 자질 있고 없고 말 할거는 없다고 봐요
저는 이 방송 가끔들어요 5분위5확률로요

그저 음 악 듣기가 좋고 직장생활하다기 피곤 한 시간에 검
색 해보고 들어니
좋은프로 라고 생각 했어요
남 이 한 사람 지적 한다고 해서 덩달아 같이 반대 하신다

방송 하시는분 또한 직업이고
사람 이기에 실수 할수도 있고 부족한점 이있다고 생각
합니다
남 이 비난할때 같이 비난 해야 하는지모르나
저는 남의 직업 도 존중해주고 싶고
유승준 님 도 재능이 많은분이라 생각 해요
남 이 비난 할때 다시 생각 할수있는여유를 주는거 도 청취
자입장에서 배려 하는마음 이라고 봐요..
글내용 은 두 서 없어나.
저는 개인 적 으로 순수하게 생각 하고 부정적 인 마음 이
들때면 한사람 을 나쁘게 할 이유가 있을까 생각 해봅니다
다른 분과 나와의 다른점이 그렇습ㄴㅣ;다

> 유영재님은 방송인으로 자질이 있는지..
> 한번 되돌아 보시고..반성해보시면..어떠실지요.
> 모든 사람들이 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건
> 아니지 않습니까?
> 유영재씨처럼..유승준씨의 이번 행동에 상당히 실망하시

> 분들도 계시겟지만..저처럼..그의 입장을 100[%]이해하
고..
> 또 지지해줄 맘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 비단..유승준씨를 비난하시는분들만이 이방송을 듣는것이
> 아닐텐데..어떻게 자기 감정하나도 추스리지 못한채
> 방송을 할수가 있습니까?
> 님께서 어제 방송하신 내용은 님의 친구분들이나..주변에
> 가까운 사람들에게나 할수있는 발언이엇지..
> 방송으로 떠들어될만한..내용이 아니었던것 같은데
> 요..너무너무 황당하고..어이가 없어..지금 맘속으로
> 흥분을 가라앉히고자 노력을 꽤 하고 잇는데도..님의
> 말이 귓가에 맴돌아 쉽지가 않네요..
> 유승준이라는 가수가 군대가기 싫어서 미국시민권을
> 획득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아직 유승준이라는 가수는
>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어디서 그런소릴 들었습니
까?
> 확실하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마치 사실처럼..그것도
> 다분히 개인감정이 섞여있는 말투로..방송에서 말한다는

>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 그리고 방송인이 날라간다느니..나쁜새끼라느니..
> 이런말하는 경우..태어나서 첨 들어본것 같습니다..
> 님이야말로..남을 비판하려면..객관적인입장에서..
> 진정으로 그가 느낄수 있는 충고정도라면 모를까..
> 본인이 느낀 개인적인 생각은 접어두고..중립을 지켜야
> 하는게..그게 옳은거 아닙니까?
> 인신공격적인 말투로..그사람의 인격을 모독하고..
> 사실도 왜곡해버리고..과연..방송인의 자질이
> 있는지..자신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면서..감히
> 누굴,,.비난하고 나서는 것인지..
> ..그것도 님의이름을 걸고 하는 음악프로에서..
>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 유승준씨는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시민권을 딴것이 아닙
> 니다..귀국후 그가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분명히
> 하겠지만..많은사람들이 그럴것이다라는 추측아래..
> 그를 잘못된 오해와 편견으로 비난하고 있지만..
> 사실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 잘못된 사실을 마치 사실처럼..잘못된 여론으로 몰고가는
> 님과같은 사람들때문에 유승준죽이기니..
> 이런말들도 나오는거 아닙니까?
> 어처구니 없는 오늘 방송을 들으면서..
> 다른건 다 몰라도..사실이 아닌부분을 사실처럼 말씀하신
> 부분...개인적인감정을 주체를 못해..그것을
> 발설하시어 심히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신..
> 언사에 대해선 사과를 해주셨음 좋겟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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