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어머머..비판나름이져.
화났다!
2002.01.29
조회 47
방송인이 자신의 감정을 더많이 앞세워 한사람.. 그것도
공인인 유승준씨에게 욕을 하고 흥분하면서 방송한게 진정
한 비판일까여? 자신의 주관이 90%인데 그게 어떻게 모든
국민이 듣기에 합당한 비판일까여.. ?
사과 하셔야 함다!! >
>유승준이 팬은아니나 잘못했다고 지적 하는거는 좋아요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 으로
>방송인 자질 있고 없고 말 할거는 없다고 봐요
>저는 이 방송 가끔들어요 5분위5확률로요
>
>그저 음 악 듣기가 좋고 직장생활하다기 피곤 한 시간에

>색 해보고 들어니
>좋은프로 라고 생각 했어요
>남 이 한 사람 지적 한다고 해서 덩달아 같이 반대 하신

>면
>방송 하시는분 또한 직업이고
>사람 이기에 실수 할수도 있고 부족한점 이있다고 생각
>합니다
>남 이 비난할때 같이 비난 해야 하는지모르나
>저는 남의 직업 도 존중해주고 싶고
>유승준 님 도 재능이 많은분이라 생각 해요
>남 이 비난 할때 다시 생각 할수있는여유를 주는거 도 청

>자입장에서 배려 하는마음 이라고 봐요..
>글내용 은 두 서 없어나.
>저는 개인 적 으로 순수하게 생각 하고 부정적 인 마음

>들때면 한사람 을 나쁘게 할 이유가 있을까 생각 해봅니

>다른 분과 나와의 다른점이 그렇습ㄴㅣ;다
>
>> 유영재님은 방송인으로 자질이 있는지..
>> 한번 되돌아 보시고..반성해보시면..어떠실지요.
>> 모든 사람들이 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건
>> 아니지 않습니까?
>> 유영재씨처럼..유승준씨의 이번 행동에 상당히 실망하

>는
>> 분들도 계시겟지만..저처럼..그의 입장을 100[%]이해

>고..
>> 또 지지해줄 맘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 비단..유승준씨를 비난하시는분들만이 이방송을 듣는것

>> 아닐텐데..어떻게 자기 감정하나도 추스리지 못한채
>> 방송을 할수가 있습니까?
>> 님께서 어제 방송하신 내용은 님의 친구분들이나..주변

>> 가까운 사람들에게나 할수있는 발언이엇지..
>> 방송으로 떠들어될만한..내용이 아니었던것 같은데
>> 요..너무너무 황당하고..어이가 없어..지금 맘속으로
>> 흥분을 가라앉히고자 노력을 꽤 하고 잇는데도..님의
>> 말이 귓가에 맴돌아 쉽지가 않네요..
>> 유승준이라는 가수가 군대가기 싫어서 미국시민권을
>> 획득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아직 유승준이라는 가수

>>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어디서 그런소릴 들었습니
>까?
>> 확실하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마치 사실처럼..그것도
>> 다분히 개인감정이 섞여있는 말투로..방송에서 말한다

>게
>>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 그리고 방송인이 날라간다느니..나쁜새끼라느니..
>> 이런말하는 경우..태어나서 첨 들어본것 같습니다..
>> 님이야말로..남을 비판하려면..객관적인입장에서..
>> 진정으로 그가 느낄수 있는 충고정도라면 모를까..
>> 본인이 느낀 개인적인 생각은 접어두고..중립을 지켜야
>> 하는게..그게 옳은거 아닙니까?
>> 인신공격적인 말투로..그사람의 인격을 모독하고..
>> 사실도 왜곡해버리고..과연..방송인의 자질이
>> 있는지..자신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면서..감히
>> 누굴,,.비난하고 나서는 것인지..
>> ..그것도 님의이름을 걸고 하는 음악프로에서..
>>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 유승준씨는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시민권을 딴것이 아

>> 니다..귀국후 그가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분명히
>> 하겠지만..많은사람들이 그럴것이다라는 추측아래..
>> 그를 잘못된 오해와 편견으로 비난하고 있지만..
>> 사실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 잘못된 사실을 마치 사실처럼..잘못된 여론으로 몰고가

>> 님과같은 사람들때문에 유승준죽이기니..
>> 이런말들도 나오는거 아닙니까?
>> 어처구니 없는 오늘 방송을 들으면서..
>> 다른건 다 몰라도..사실이 아닌부분을 사실처럼 말씀하

>> 부분...개인적인감정을 주체를 못해..그것을
>> 발설하시어 심히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신..
>> 언사에 대해선 사과를 해주셨음 좋겟습니다..
>>
>>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