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속까지 파고드는 겨울바람이 더 춥게만 느껴지는 오늘
입니다.
영재님 부탁이 있습니다.
강릉에서 강화로 시집온 미숙언니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언니가 김종진님의 왕팬이거든요.
도와주세요.
항상 씩씩한 목소리에 힘을 얻곤 한답니다.
설준비에 더 바쁠 미숙언니에게 이 공연이 작은쉼터가 될
수 있도록 좋은추억 남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용.
영재님. 글구 작가언니. PD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늘 애쓰시는거 다 압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그럼 좋은소식 기다릴께요
봄.여름.가을.겨을 콘서트 티켓 신청여
이은숙
20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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