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나니 너무 속상하네요..
박미주
2002.01.29
조회 40
듣고나니 너무 속상하네요..
저도 사실 유승준의 한 팬으로써 처음에 듣게 되었지만..
다시 들었을땐..
너무도 속상했습니다..아뇨, 무서웠습니다..
욕먹어도 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유승준이 군대를 안갔다 하여도..
인간에게 그런말은 그사람의 인격을 존중하시지 않은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누가 알아주냐구요?
미국에서 지가 뭘 어떻게 하냐구요..
먼저 그 어투나 언어로 봐서는..
너무 무서워서..아뇨..속상해서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인간 유승준을 먼저 존중해주신뒤 비난해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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