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모독하지 말거라!!
시민권
2002.01.29
조회 34
>
> 먼저 유영재씨는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챤이므로 이런 글
들을 함부로 웃으면서 넘겨짚진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이렇
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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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생각하기엔 유영재씨 당신이 크리스챤 맞습니까?
> 당신은 유승준씨의 상황을 모두 알고 있나요? 그리고 영
주권자와 시민권에 대해 알고 있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가요? 많은 사람들이 영주권을 포기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
지도 못하고 함부로들 말하죠.빈수레가 요란하다고...
> 제가 생각하기엔 유영재씨도 그 입장에 처했다면 똑같이
행동했을 것입니다. 저또한 그랬을것이구요
> 그가 얼마나 그런 결정을 하기까지 눈물흘리며 기도한 것
을 알고 있습니까?
> 그가 어찌했던 간에 전 그가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게 했다는 거 하나만으로 존경합니다. 그로 인
해 교회에 한번도 오지 못한 청소년들이 교회라는 곳에 발
을 놓게 했고 콘서트때마다 뜨거운 찬양으로 많은 사람들
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수 있었
다는 거 하나만으로도요. 믿지않은 자들의 입에서 찬양이
흘러나오고 그의 간증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눈물을 흘렸으
며 그로인해 하나님의 영접한 자들이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임영호 목사님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이 글
을 보고 유승준 형제의 상황과 배경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
습니다.임승호 (limdavid@pastor.hosanna.net) 2002-01-28
오전 4:12:00
>
>전 유승준 군이 이번 결정을 하기까지 얼마나 고뇌하고,
힘들어 했는지를 직접 옆에서 보며 함께 기도했었습니다.
승준군이 이런 결정을 내려야 했던 그 배경도 충분히 이해
하고 있습니다.
>
>누가 승준군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자격이 있을까요? 그
는 충분히 고민하였고, 충분히 눈물도 흘렸고, 충분히 기도
도 하였습니다. 승준군을 비난하고 있는 그 어떤 사람도,
만일 승준군과 같은 입장이었다면, 승준군과 똑같은 결론
을 내렸을 것입니다.
>
>승준군은 자신의 했던 말에 책임을 지고 싶어합니다. 그러
나, 자기만을 생각할 수 없기에 이런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주변의 여러사람들을 생각해야 했습니다. 그
는 지금도 여전히 한국을 사랑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청년입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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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호산나 (hosanna@hosanna.net)
>
>유승준 형제의 미국 시민권
>
>"유승준"이라는 이름은 우리 성도들에게는 각별합니다.
>
>그의 인격이나 성품의 어떠함을 떠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의 지체라는 사실만으로 우리는 승준 형제를 마음으로 응
원하고 자랑스러워해 왔습니다.
>
>또한 복음이 가장 척박한 연예계에서 정상을 유지하면서
도 인기 관리를 고려하지 않고 틈나는 대로 복음을 자랑하
는 모습이 존경스럽기까지 한 것이 사실입니다.
>
>이에 더하여 모든 연예인과 정치인의 자녀들이 기피하려
던 국방의 의무를 가감히 받겠노라고 선언했을 때 남모르는
(?) 우리의 긍지가 어떠했는 지 서로 얘기하지 않아도 우
린 잘 압니다.
>
>그러던 그가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고 자동으로 국방의 의
무에서 면제된 사실이 알려 지면서 우리는 당혹해 합니다.
모든 언론은 유승준 개인 뿐만 아니라 그가 자랑하던 복음
을 함께 은연 중에 땅에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
>승준 형제가 개인이기 전에 공인(公人)이며 또한 공인이
기 전에 하나님 나라의 대사(大使:ambassador)라는 상황 인
식을 잘못한 것인지 아니면 이런 결과를 무릅쓰고도 따라
야 했던 하나님의 인도가 있었는 지 우리는 아직 잘 알지
못합니다.
>
>어떤 판단을 우리 마음에 하기 전에 사랑하는 승준 형제
를 위해 기도합시다. 그가 하나님의 깊은 임재 가운데 거하
며 그분의 기름부으심 속에 바로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
다. 혹 승준 형제가 실수하였다 할찌라도 그가 실수를 고백
할 수 있는 용기를 얻도록 우리는 그를 아끼고 품으며 중보
합시다.
>
>승준 형제
>힘 내십시오.(take courage in the Lord)
>
>성도 여러분
>사랑하는 승준 형제를 위해 중보합시다. 승준 형제는 우리
의 지체입니다.
>
>하나님
>구름같은 허다한 믿음의 선배들에게 하셨던 것 처럼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약속을 실행하여 주십시
오. "복음에 큰 지장" 운운하기 전에 사랑하는 한 지체를
위해 기도하는 우리가 되게 하시고 승준 형제를 곤란에서
구원하여 주십시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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