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방송중에..
마구 한 개인의 욕을 해도 되는 겁니까?
그것도 기독교방송에서 말입니다..
기독교의 기본신조..사랑 아닙니까?
당신 기독교인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당신이 무슨자격으로..
어떤 걸 각오하고 그렇게..
한사람을 마구 비난한건지..
정말 잘났습니다..정말 잘났네요..
이번일..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꼭 사과하십시오..
이렇게 정중히 말할 때 들으십시오..
당신........너무나도 큰 죄를 질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러시라 하셨습니까?
누굴 믿고 그러신겁니까?
충격적이네요..
다른 목사님은..위로의 글을 올려주시고 그러는데..
기독교방송에서 이게 뭡니까?
당신 이 사회에서 쫓겨나고 싶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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