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머하시는 겁니까...
퍼플...
2002.01.29
조회 41
이게 기독교방송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자기만의 생각을

방송에서 함부로 해도 되는겁니까..

방송은 혼자만 하는것이 아닙니다

듣는 시청자가 있고.. 사연띄우는 시청자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존중했다면

이렇게 성급한 방송은 안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중에 이런말이 있더군요..

선배로써 창피하다고..

허.. 선배요?? 누가 선배인데요??

선배라는 사람이 이렇게 후배 짓밟아놓고.

선배라는 말이 나옵니까..

허참.. 누가들으면 웃겠습니다..

방송 잘들었습니다..

아주 잘이요.. 얼마나 잘 들었으면

감동먹어가지고 눈물까지 나오던데요..

그리고 방송인데 욕을 해야되겠습니까..

방송을 너무 우습게 보시는군요...

그런 정신가지고 방송을 했다니

시청자를 너무 무시하는거 아닙니까..

너무 불쾌하고 한순간에 좋았던 기분이 상하네요..

정말 존경스럽네요..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드는 방법 잘 아시고..

저도 한수 배워볼까요..

그래야 저도 유영재라는 인간을 기분나쁘게

할수 있으니깐요..

머라구요? 이름 불러서 기분나쁘다고요?/

허.. 이런걸로 기분 나빠하시면 안돼죠..

유영재라는 인간은 사람인격을

밟기까지 했는데... 허참 ..

강한자에게는 강하고 약한자에게는 약하라는 말이 있는데

허.. 세상 참 웃기게 돌아가네요..

강한자에게는 꼼짝없이 있다가

승준님일 터지니깐 이렇게 말 함부로 하는 행동

정말 보기에 재수없습니다..

솔직히 욕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참습니다 유영재라는인간하고

똑같은 사람은 되기 싫거든요..

다시한번 말하겠습니다

방송은 자기만의 방송이아니라

시청자가 있다는 생각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걸로 너무 방송이 인기가 없어서

시청률 높이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시겠죠..

머.. 그런짓도 할수있게 보이지만...

저기에 위에 있는 사진 정말 거슬리군요..

잘생긴것도 아니고 안경쓰고 참.. 머라고 말하기가..

제발 좀 치워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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