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인 제가..더 낯뜨겁습니다..
김미라
2002.01.29
조회 70
항상 퇴근하는시간의 방송을 듣던 저로서는 황당할 따름입

니다.. 사적인 감정을 그렇게 방송에서 말해도 되는지요..

설사.. 유승준군이 어느 잘못을했더라도 그렇게 말씀하셔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듣기엔.. 혼자 흥분하셔서..

말까지 더듬었던걸로 기업됩니다.. 열받는다라는 말을하실

땐 악센트까지 주어서 말씀하셨구요.. 나쁜 엑스라는

발언도 하셨구요... 님이 정말 디제이로서의 자질이 있는

지 궁금하군요.. 님이 진정 하나님의 자녀인지도 의심

스럽습니다.. 만약님이 목사라면 설교하실때도 그런 언어

를쓰실지 한번 보고 싶군요..

유승준을 비판하는사람도 아니고 더욱이나 유승준의 팬도

아니지만 그방송 잘못됬다고 보는군요..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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