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퇴근하는시간의 방송을 듣던 저로서는 황당할 따름입
니다.. 사적인 감정을 그렇게 방송에서 말해도 되는지요..
설사.. 유승준군이 어느 잘못을했더라도 그렇게 말씀하셔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듣기엔.. 혼자 흥분하셔서..
말까지 더듬었던걸로 기업됩니다.. 열받는다라는 말을하실
땐 악센트까지 주어서 말씀하셨구요.. 나쁜 엑스라는
발언도 하셨구요... 님이 정말 디제이로서의 자질이 있는
지 궁금하군요.. 님이 진정 하나님의 자녀인지도 의심
스럽습니다.. 만약님이 목사라면 설교하실때도 그런 언어
를쓰실지 한번 보고 싶군요..
유승준을 비판하는사람도 아니고 더욱이나 유승준의 팬도
아니지만 그방송 잘못됬다고 보는군요..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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