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참나...
2002.01.29
조회 50
유승준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더군요.

"저자식 저거 군대 간다고 해놓고 미국으로 가버린거야?"

솔직히.. 그래요.. 말바꾸기라면 말바꾸기죠..

하지만... 계획적으로 그렇게 하려고..

국민을 속이려구 그랬다구 생각하십니까?

아니죠..!!

그렇게 자신의 생각만으로 단정짓지 마십시요!

유승준이 바봅니까?..

유승준이... 이렇게 될줄 모르고.. 이런 비난.. 받을 줄 모르고 시민권 땃겠습니까?.,.

아닙니다.. 유승준 자신도 충분히 생각하고 머리가 깨지도록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렇게 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이런 비난 할 자격없습니다..

유승준.. 그도 연예인,공인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써 자신의 개인 사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한 선택을 가지고 여러분이 그렇게 비난을 합니까.

군대 가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지 왜 방송에서 수차례 군대 간다구 말했겠습니까..

갈려구 했었답니다... 제발 믿으세요..

이번 일 터지기 전에.. 사람들은.. 유승준 그사람을 어떻게 불렀죠?..

"아름다운 청년","깨끗한청년"....

이러던 사람들이.. 왜 이젠 정작 유승준 본인의 말은 한마디두 듣지 않았으면서.. 이럽니까..

라디오 진행자 유영재씨........

방송에서 머라구요? 나쁜X요?..

참.. 살다살다 방송에서 이런 멘트 처음 듣습니다.

그것도 기독교방송에서...

잇을수있는일입니까이게?....

그럼 당신은.. 가족과 생이별을 하면서까지 군대에 가겠습니까?...

당신이.. 유승준씨의 상황에 처했었다면..

군대갔다와서.. 한국에 덩그러니 혼자 남겨져 가족과도 같이 살수없는데..

참내.. 그럼그런 당신은.... 가족과 헤어지면서까지 군대 가겠군요..

거꾸로 생각해보죠.. 당신 아들이 허리도 아프고...

군대 가따와서도.. 같이 살지 못하는데 당신같으면 그런 아들을 군대라는 곳에 보내겠냐구요!!!

유승준에 대해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 당신은..

어쩌면 보내실 수도 있겠네요..

대단하군요...

어쨌든.. 방송에서의 그런 발언.. 용납할수없습니다.,

빠른실내에 정중히 사과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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