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기독교방송 한번도 들어본적없는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그러나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우연히 유영재씨의 가요속으
로를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요즘 떠들썩한 유승준 내용
이 나오더군요..
쭉 듣다보니 유영재씨의 지나친 비난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겠다하면서 들었죠..
그런데 점점 방송에서는 사용할수없는..더더군다나 기독교
방송에는 사용할수없는 말들을 아주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군대가가싫어서 날랐다'' , ''욕먹어 싸다'', ''미국에서는 진
출못한다..가능성이 없다.지가 감히어딜...''
참나...이것이 기독교방송을 진행하는 진행자로써의 언행인
지 의심스럽습니다.
유영재씨는 아주 편파적인 생각으로 모든것을 판단한것 같습니다.
아직 유승준씨가 돌아와 정확한 사실을 알지못하고, 또 군
대문제에도 비난이 많았지만 과연 그 군대때문에 유승준씨
가 시민권을 땃는지...아직 아무도 그가 돌아오지않았기 때
문에 사실규명을 짓기에는 아직 성급한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또한 같은 기독교인으로서의 방송에서 아주
비속어를 사용하면서 방송한 당신의 모습은 청취자로서 매
우 부담스러울정도로 지나쳤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못한
한 아집스러운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편파적인 생각, 지나친 감정표현, 성급한 판단, 은 방송을
진행하는 진행자로서 옳은 행동이 아니기에 제가 이렇게 쓰
는것입니다. 청취자로서, 또한 일반인으로서,
그리고 유영재씨 한 사람으로하여금 모든 신성한 기독교방
송의 이미지가 웬지 다르게 보이더군요...
저는 한층 더 성숙된 기독교방송을 기원하며 이글을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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