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으로써 칭찬한마디합니다.
김춘수
2002.01.29
조회 52
70대 늙은 크리스챤인데 요즘 실버 인터넷 교실을 통해 인터넷을 배우고 있는 노인네입니다.

어제 유영재씨의 용기있는 방송 정말 감동적으로 들었습니다.

한편으론 이렇게 진실을 말하는데 용기가 필요하는 세상이 되다니 하고 개탄했답니다.

앞으로도 소신있고 온 국민들이 원하는 바로 그런 방송을 원합니다.

그 이름모를 우리 대한민국의 신성한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기피하고자 미국인이 됬다는 그 불쌍하고 가련한 젊은이에게 사탄의 품에서 다시금 우리 주님의 어린양이 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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