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요청] 유영재씨..눈이 있다면 보십시오
실망의극치
2002.01.29
조회 58
안녕하십니까?

저는 기독교방송 한번도 들어본적없는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그러나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우연히 유영재씨의 가요속으

로를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요즘 떠들썩한 유승준 내용

이 나오더군요..

쭉 듣다보니 유영재씨의 지나친 비난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겠다하면서 들었죠..

그런데 점점 방송에서는 사용할수없는..더더군다나 기독교

방송에는 사용할수없는 말들을 아주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군대가가싫어서 날랐다'' , ''욕먹어 싸다'', ''미국에서는 진

출못한다..가능성이 없다.지가 감히어딜...''

참나...이것이 기독교방송을 진행하는 진행자로써의 언행인

지 의심스럽습니다.

유영재씨는 아주 편파적인 생각으로 모든것을 판단한것 같습니다.

아직 유승준씨가 돌아와 정확한 사실을 알지못하고, 또 군

대문제에도 비난이 많았지만 과연 그 군대때문에 유승준씨

가 시민권을 땃는지...아직 아무도 그가 돌아오지않았기 때

문에 사실규명을 짓기에는 아직 성급한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또한 같은 기독교인으로서의 방송에서 아주

비속어를 사용하면서 방송한 당신의 모습은 청취자로서 매

우 부담스러울정도로 지나쳤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못한

한 아집스러운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편파적인 생각, 지나친 감정표현, 성급한 판단, 은 방송을

진행하는 진행자로서 옳은 행동이 아니기에 제가 이렇게 쓰

는것입니다. 청취자로서, 또한 일반인으로서,

그리고 유영재씨 한 사람으로하여금 모든 신성한 기독교방

송의 이미지가 웬지 다르게 보이더군요...

저는 한층 더 성숙된 기독교방송을 기원하며 이글을 마침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